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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7.02.17] 18세 선거권, 교회도 함께 해 주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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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28 22:00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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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다. 청소년 스스로 18세 선거권 입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토론회, 집회 등이 계속 되고 있다.

교회 안에서도 18세 선거권 운동에 함께하는 단체가 있다. 의정부교구가 운영하는 한마음청소년수련원은 18세 선거권 공동행동네트워크에 함께한다.

수련원의 김승규 팀장(바오로)을 만나 선거연령을 낮추는 문제와 관련해 교회에 바라는 점 등을 들었다.

선거연령을 18살로 낮추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을 두고 여야가 맞서고 있다. 이번 2월 국회 상임위에서도 이 사안은 뜨거운 감자였으나, 

자유한국당의 보이콧으로 2월 임시국회는 열리지 못하고 있다.

김승규 팀장은 오히려 고3이기 때문에 더 선거에 관심을 두고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들의 미래가 달린 사안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들이 "졸업한 뒤에 취직을 못하거나 열악한 노동환경에 있거나 꿈을 펼치지 못하고, 노력이 아니라 누군가의 힘에 좌지우지되는 사회는 슬픈 사회"라며,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청소년기부터 투표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일하는 한마음청소년수련원도 청소년의 사회참여, 시민성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은 경기도 양주에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이다. 학교단체 수련활동, 가족캠핑,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신앙캠프, 피정 등을 한다.

지난해 11월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양주시 청소년동아리축제에서 청소년 참정권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였다.

전국의 청소년 관련 139개 기관단체가 연대하는 '18세 선거권 공동행동네트워크'는 청소년 참정권에 대해 청소년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설문조사를 하고, 서명운동을 펼쳤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도 여기에 참여해 '18세 청소년에게 선거권을!'이라는 주제로 홍보하고 서명과 설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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